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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AWP
2025 AWP
제7차 여성과 함께하는 평화 국제회의
행 사 명
: 제7차 여성과 함께하는 평화 국제회의
주 제
: 여성·평화
·안보(WPS) 25주년: 미래를 위한 우선순위와 혁
일 자
: 2025년 11월 13일 (목)
장 소
: 롯데호텔 서울
주 최
: 외교부
공식언어
: 한국어, 영어
개회식
개회사
김진아,
외교부 제2차관
기조연설
(*사전녹화영상)
일와드 엘만,
엘만 평화·인권센터 최고운영책임자
(화상 참여)
프라밀라 패튼,
분쟁하성폭력 유엔사무총장특별대표*
리베라타 물라물라,
아프리카연합 WPS 특사*
사남 나라기 앤더리니,
국제시민사회행동네트워크(ICAN) 창립자 겸 대표*
축사
(*사전녹화영상)
이 구스티 아궁 웨사카 푸자,
아세안 평화·화해연구소 소장
Ma. 테레사 P. 라자로,
필리핀 외교장관*
볼커 튀르크,
유엔 인권최고대표*
카이사 올롱그렌,
EU 인권특별대표*
아이린 펠린,
NATO 사무총장 여성·평화·안보 및 인간안보 특별대표*
에이미 포프,
국제이주기구(IOM) 사무총장*
키르시 마디,
유엔 사무차장보 및 유엔여성기구(UN Women) 부총재*
알린 B. 티크너,
콜롬비아 외교부 페미니스트 글로벌 정책 대사*
패널토론 1
WPS 현장에서의 25년 – 아태 지역에서의 성과와 교훈
이 세션에서는 지난 25년간 WPS(여성·평화·안보) 의제의 이행 과정에서 이루어진 성과를 되돌아보고, 특히 아태 지역에서 여성단체와 여성 리더들이 주도한 평화와 안보 증진을 위한 구체적 전략과 이니셔티브를 조명했습니다. 패널들은 이러한 성과를 가능하게 한 요인, 여전히 남아 있는 격차, 그리고 지역 현장에서 직면하고 있는 진화하는 도전과제를 논의했습니다. 또한 WPS 의제를 보호하고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우선과제와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좌장
자스민 나리오 갈라스,
여성평화구축활동가 글로벌네트워크(GNWP) 선임프로그램디렉터
패널
신혜수,
유엔인권정책센터 이사장
이 구스티 아궁 웨사카 푸자,
아세안 평화·화해연구소 소장
자흐라 랑기,
유엔 사무총장 예멘특사실 포용 및 여성·평화·안보 선임자문관
오사 토르켈손,
유엔인구기금(UNFPA) 서울사무소장
패널토론 2
새로운 지평 – AI와 사이버 시대의 WPS 혁신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은 전쟁과 평화구축의 지형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들은 WPS(여성·평화·안보) 의제의 이행을 가속화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는 동시에, 반드시 대응해야 할 위험요소도 내포하고 있습니다. 이 세션에서는 WPS 목표를 진전시키는 동시에 약화시킬 수 있는 기술의 양면적 성격을 다각도로 살펴보았습니다. 패널들은 다음과 같은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① 평화 및 인도주의 활동에서의 AI와 디지털 플랫폼 활용 방안
② 분쟁 상황 속 기술 규제 및 잠재적 남용 방지 노력에 있어 WPS 관점 반영 방안
③ 여성 평화활동가들의 디지털 보안, 접근성 및 역량 강화 방안
좌장
윤지소,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국제협력센터장
패널
파올라 베스코,
오슬로평화연구소(PRIO) 선임연구원
모나 드마이디,
아랍아메리칸대학교 AI 부총장 겸 국제관계처장
가엘 드몰리스,
유엔여성기구(UN Women) 아태지역사무소 거버넌스·평화·안보 정책 및 프로그램 전문가
신소연,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인도주의 전문관
영상발표
대화의 장을 넓히다 – 새로운 목소리를 대화 속으로
사전 워크숍(여성·평화·안보 청년포럼, AWP Youth Forum)에 참여한 청년 평화 활동가들이 WPS(여성·평화·안보) 의제의 미래 방향에 대한 자신들의 관점을 공유했습니다.
청년세션
세대간 협력 – 세대간 리더십과 학습의 강화
이 세션에서는 세대를 아우르는 여성 평화구축 활동가와 학자들이 모여, 세대 간 협력이 WPS(여성·평화·안보) 의제를 어떻게 강화할 수 있는지 논의했습니다. 패널들은 멘토십, 역량 및 자신감 강화, 자원 공유 등을 통해 세대 간 단절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탐구했습니다. 또한 세대 간 협력을 제약하는 구조적·제도적 장벽을 성찰하고, 젊은 여성들이 단순히 포함되는 것을 넘어 평화의 리더이자 촉진자로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좌장
안젤라 무붐바 셀스툄,
노르딕아프리카연구소(NAI) 선임연구원
패널
일와드 엘만,
엘만 평화·인권센터 최고운영책임자
(화상 참여)
김새려,
유엔난민기구(UNHCR) 한국대표부 대표
에밀리아 한눅셀라,
유엔군축사무국(UNODA) 컨설턴트
웨이 웨이 누,
미얀마 여성평화네트워크(WPN) 창립자 겸 상임이사
(화상 참여)
국제 청년 공모전
일러스트 부문
대상
연대의 품, 디지털 평화
전수빈
우수상
여성과 청년, 함께 뿌린 씨앗이 피워낸 평화의 여신
장서인
인스타 툰 부문
최우수상
여성 방화벽: AI와 여성의 사이버 저항
페르난다 세라노 코로나
표어 부문
가작
어제의 지혜 오늘의 코드 내일의 평화
강영재
패널토론 3
생존자와의 연대 – 생존자에서 변화의 주체로
이 세션은 2019년 채택된 유엔 안보리 결의안 2467호에서 강조된 바와 같이, 분쟁 관련 성폭력에 대한 생존자 중심 접근법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두었습니다. 패널들은 예방, 회복, 구제 체계의 중심에 생존자의 권리, 주체성, 존엄성을 보장하는 방법을 논의하며, 보다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평화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능동적 주체로서 생존자들의 핵심적 역할이 어떻게 충분히 인정받을 수 있을지, 그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이러한 논의를 통해 의료·심리·법률·경제적 지원을 포함한 통합적 지원 체계, 정의와 책임성 확보를 위한 접근, 낙인을 극복하고 생존자의 리더십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 등을 다루었습니다.
좌장
김은미,
제17대 이화여자대학교 총장 및 유엔여성기구 친선대사
패널
에스더 딩게만스,
분쟁하성폭력생존자기금(GSF) 사무총장
도미닉 비달-플라자,
무퀘게재단 프로그램 디렉터
제임스 히난,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 서울사무소장
사뮈엘 에모네,
정의신속대응(Justice Rapid Response) 사무총장